[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병원장 김상일) 은 지난 13~14일 2일간 몽골 울란바토르 ‘바양골 헬스센터’ 와 ‘선긴하이르항 병원’ 에서 현지 무료 나눔진료를 전개했다. 이번 나눔진료에는 이틀간 총 500여명의 몽골환자들이 진료를 받았으며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남유희 유방갑상선센터장, 이성훈 자궁근종센터장이 유방암을 포함한 유방질환과 갑상선질환, 자궁내막증, 자궁근종 등 산부인과 질환을 중심으로 진료를 전개했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이번 나눔진료를 포함하여 올해 4차례의 몽골 무료나눔진료를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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