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민선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는 ‘봄맞이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을 26일부터 4월4일까지 약 3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볼보는 “이번 서비스 캠페인은 야외 활동이 잦아지는 봄을 맞아, 차량을 미리 점검해 고객들의 안전한 주행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 15개 볼보자동차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동시 진행된다.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모든 볼보자동차 고객들에게 냉각 시스템, 브레이크 시스템, 에어컨 시스템 등 17가지 필수 점검항목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부품 수리시 부품 할인도 진행된다. 고객 차량의 수리 비용이 20~40만원 사이라면 5%, 40~70만원이라면 10%, 70만원 이상인 경우는 15%의 부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공임 별도, 보험 및 사고 수리 제외, 일부 오일류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