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휘슬러코리아(대표 김정호)가 싱글족을 비롯한 소형가구를 위해 맞춤형 세트 구성인 ‘올 포 원 콜렉션’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1~2인 소형가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를 적극 반영해 적은 양의 요리를 쉽고 빠르게 조리할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올 포 원 콜렉션은 총 5가지 라인으로 구성됐다.
‘싱글’ 콜렉션은 건강을 중시하는 싱글족들이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압력솥, 팟, 쿡팬으로 구성했으며, ‘퍼펙트’ 콜렉션은 압력솥과 함께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요리할 수 있는 이동 가능형 쿡탑 1구를 구성했다. ‘프리미엄’ 콜렉션의 경우 퍼펙트 콜렉션에 팟과 쿡팬을 추가한 구성으로 2인 가구가 쓰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이 밖에도 ‘코리안 다이닝’ 콜렉션은 한식기와 쿡웨어를 함께 포함시켰으며, ‘캐주얼 다이닝’ 콜렉션은 다양한 사이즈의 식기와 머그, 쿡웨어로 구성되어 있다.
휘슬러코리아 관계자는 “1~2인 가구 비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추세에 맞춰 소용량 주방용품 컬렉션을 선보이게 됐다”며 “소형가구를 위한 필수 제품으로 구성된 이번 콜렉션은 보다 건강하고 즐거운 식생활을 즐기고자 하는 싱글족과 2인 가구에 높은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제품 ‘올포원 콜렉션’은 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휘슬러 갤러리 및 전국 백화점 내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