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비트컴퓨터가 원격진료를 허용하는 법안 통과 가능성이 커졌다는 기대에 급등했다.

28일 오후 2시 10분 현재 비트컴퓨터는 전날보다 10.27% 오른 4565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컴퓨터는 국내 의료정보 시장 1위 업체로 140여개 가관에 U-헬스케어 관련 원격 진료 솔루션을 제공하고있다.

같은시간 원격진료 관련주인 유비케어는 5.49%, 인피니트헬스케어는 6.21% 오르고 있다.

이처럼 원격진료 관련주의 급등세는 전날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 수석 비서관 회의에서 원격의료와 의료법인 자회사 설립을 허용하는 법안 통과를 강조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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