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가 오는 3월 25일 발매 예정인 '디아블로3 : 영혼을 거두는자' 판매에 앞서 오리지널 버전의 가격을 인하한다고 밝혔다.

'디아블로3' 오리지널 버전 가격 인하를 통해 아직까지 '디아블로3'를 플레이해보지 못한 게이머들은 1월 27일부터 기존 가격인 55,000원에서 32,000원으로 인하된 가격에 디아블로 III를 구입할 수 있다.

가격 인하 대상 제품은 PC용 디지털 다운로드 및 박스 패키지 버전 '디아블로3'로, 오는 3월 25일 출시 예정인 디아블로 III의 확장팩 '디아블로3: 영혼을 거두는 자'도 함께 구매하고자 하는 분들은 디지털 다운로드로 제공되는 묶음상품을 특별 할인된 가격인 57,000원에 구매할 수도 있다.

'디아블로3: 영혼을 거두는 자'에서 플레이어는 죽음의 천사 말티엘의 수수께끼를 푸는 과정을 통해 잊혀지지 않을 새로운 지역을 탐험하고, 성역의 세계와 그 너머에 있는 무시무시한 새로운 적들을 물리치는 스토리를 갖고 있다.

'디아블로3: 영혼을 거두는 자'는 굳건한 신념만큼 뛰어난 전투 능력을 갖춘 근접 전사인 새로운 영웅 성전사가가 추가돼 유저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정광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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