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섹시 몸매’ 탤런트 클라라의 화보가 누리꾼의 시선을 끌고 있다.

클라라는 2013년 세계적인 브랜드 아메리칸 어패럴 화보에서 완벽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화보 속 클라라는 누드톤 비키니를 입고 침대에 누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의 요염한 자태가 남성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최근 클라라는 광고주와 법정 다툼 없이 문제를 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1일 클라라 측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몇몇은 광고 해지를 몇몇은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걱정했던 법정다툼은 없다. 원만히 잘 해결해 다행이다”고 밝혔다.

이어 “앞서 이번 사건에 대해 조금 더 지켜보자는 입장이었고 광고주들이 결정을 내렸다”며 “현재 클라라는 한국에 머물며 전 소속사와 소송 관련 진행 과정을 준비 중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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