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엄정화 인스타그램
사진: 엄정화 인스타그램

▲사진: 엄정화 인스타그램[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이슈팀] 엄정화가 정재형과 떠난 호주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11일 오전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달 간의 여행이 오늘로서 끝이다. 많이 웃고 많이 얘기하고 많이 걷고. 많이 먹고 서핑도 즐거웠고. 이제 돌아가 다시 또 시작해야지”라는 글을 게재했다.이어 “사랑하는 친구들. 또 동생들. 너무너무 소중하구나. 오래 이렇게 함께하자 우리”라는 글을 덧붙이며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서 엄정화는 가수 정재형을 포함해 평소 친하게 지내는 지인들과 호주의 한 바닷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엄정화는 비키니 차림으로 해변 경치를 바라보기도 했고, 지인들과 서핑 보드를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이에 누리꾼들은 “엄정화 정재형”, “엄정화 정재형 부럽다”, “엄정화 정재형, 대박”, “엄정화 정재형, 호주 여행 부럽다”, “엄정화 정재형, 연예계 유명한 절친”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엄정화와 정재형의 호주 여행기는 12일 밤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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