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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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기자] '즐거운 가' 재경이 허니버터 감자구이 레시피가 화제다. 11일 방송된 SBS '에코빌리지 즐거운 가'에서 레인보우 재경은 최근 엄청난 화제를 모은 과자 허니버터칩과 비슷한 맛을 내는 수제 허니버터 감자구이를 선보여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앞서 반려견 '마카롱'과 '즐거운 가'를 찾은 재경은 '재주돌'이라는 애칭에 걸맞게 연장을 다루는 것 뿐만 아니라 음식까지 완벽하게 해내 주변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재경은 하루종일 일 하느라 녹초가 된 멤버들은 위해 손수 감자를 준비하고 씻어 수제 간식을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재경의 허니감자칩은 우선 감자를 썰어 물에 담가 전분기를 뺀 후 버터와 꿀을 섞고 치즈를 뿌린 후 감자와 함께 구우면 완성된다.이에 재경은 먹기 좋게 썬 감자에 버터와 꿀을 넣고 석쇠에 올려 황토 아궁이에서 구워냈다. 이 과정에서 고소한 냄새가 멤버들의 식욕을 자극했으며, 노릇노릇하게 구어진 '허니버터감자'의 비주얼 역시 감탄을 자아냈다. 완성된 허니감자구이를 본 재경은 "이렇게 하면 돈 주고도 못 사먹는다는 허니버터 감자구이가 된다. 슈퍼 안 가도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재경표 허니버터 감자구이를 맛본 멤버들은 "진짜 맛있다 씹을수록 맛있다" "표정 관리가 안 된다"며 모두 엄지를 치켜세웠다.

한편, 이날 '즐거운 가'를 찾은 이종원은 과거 1989년 '의자 CF'를 재연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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