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졸업 필수 준비 스펙으로 중국어능력 떠올라

한중 FTA체결과 중국 국력 강화로 국내 100대 기업중 50% 이상의 기업들이 채용시 중국어에 가산점을 부여하고 있다. 때문에 졸업을 앞둔 대학생들은 취업을 위해 학점과 토익 점수 외에도 차별화된 경쟁력을 인정받기 위해 중국어 배우기에 한창이다.

실제로 한어수평고시(HSK) 외에 중국어OPIC, TSC와 같은 중국어 능력 시험 응시자들은 매년 꾸준히 증가하여 2014년 HSK 응시자가 2013년에 비해 65% 증가했다.

중국어 능력 중 실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중국어 말하기 능력'을 요구하는 기업들이 많아지며 중국어 회화를 학습하는 취업준비생들이 늘어가고 있다. 취업 준비로 바쁜 대학생들을 위해 최근 단기간내 중국어 회화 실력을 향상시켜주는 디지털 중국어 교육서비스 ‘차이나탄’이 출시돼 화제다.

차이나탄은 기존의 주입식 한자/문법 학습에서 벗어나 실제 회화를 익히는 데에 집중했다. 강의에는 중국의 12개 도시에서 촬영한 300명의 중국원어민이 영상에 등장하며, 실제로 현지에서 중국인들이 사용하는 생생한 중국어를 그대로 모바일에서 학습할 수 있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중국어 입문부터 비즈니스 회화까지 총 10개의 커리큘럼과 250여개의 강좌로 구성된 체계적인 학습시스템으로 중국 각지의 공항, 호텔, 레스토랑, 공공기관, 기업 등 여러 장소에서 사용하는 실제 회화를 배울 수 있어 중국어를 공부하고자 하는 대학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대학생 학습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차이나탄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정식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있다. 차이나탄 서포터즈에 선발된 대학생들은 차이나탄 콘텐츠, 커리큘럼 기획과 마케팅에 직접 참여할 수 있으며, 최우수 서포터즈로 선발된 2명에게는 중국 북경대, 푸단대와 같은 중국 명문대 탐방의 기회가 주어진다. 차이나탄 이용일 이사는 "차이나탄은 이미 대학생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중국어회화 교육 서비스로 인정받고 있어 서포터즈 지원자가 많아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차이나탄 대학생 서포터즈들은 단순히 차이나탄의 홍보가 아니라 중국어와 중국을 깊이 이해하고 통찰력을 기를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통해 자신들의 능력을 십분 발휘하여 미래의 글로벌인재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차이나탄 대학생 서포터즈는 오는 3월5일부터 3월15일까지 모집하며, 서포터즈 신청방법과 차이나탄 교육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me2.do/FzdAtFS2)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