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명(왼쪽) 경찰청장이 2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총기사고 재발방지 및 안전대책 당정협의에서 보고하고 있다. 이날 당정은 엽총과 공기총 등 총기류에 GPS 부착 및 위치 추적을 의무화하고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도 도입하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길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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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명(왼쪽) 경찰청장이 2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총기사고 재발방지 및 안전대책 당정협의에서 보고하고 있다. 이날 당정은 엽총과 공기총 등 총기류에 GPS 부착 및 위치 추적을 의무화하고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도 도입하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길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