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지난해 10월 사의를 표명한 손병옥 푸르덴셜생명 사장의 후임이 수개월 간의 인선작업 끝에 최종 결정됐다.
2일 보험업계 등에 따르면 푸르덴셜생명은 이달 말 임기 만료되는 손병옥 사장의 후임 사장에 미국의 보험그룹인 처브(CHUBB CORP)의 커티스 장 한국지점 대표를 내정했다. 처브는 국내에서는 여행자보험 및 화재보험 등 브로커 활동을 하고 있다.
[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지난해 10월 사의를 표명한 손병옥 푸르덴셜생명 사장의 후임이 수개월 간의 인선작업 끝에 최종 결정됐다.
2일 보험업계 등에 따르면 푸르덴셜생명은 이달 말 임기 만료되는 손병옥 사장의 후임 사장에 미국의 보험그룹인 처브(CHUBB CORP)의 커티스 장 한국지점 대표를 내정했다. 처브는 국내에서는 여행자보험 및 화재보험 등 브로커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