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기업인수목적회사인 케이비제3호기업인수목적은 줄기세포 연구개발업체인 프로스테믹스를 흡수합병키로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케이비제3호기업인수목적과 프로스테믹스의 합병비율은 1대 2.6819048이며 합병기일은 오는 7월 29일이다.
회사측은 “피합병회사의 경영 효율성을 증대하고 주주 가치의 극대화를 위해 스팩(SPAC) 합병을 고려하게 됐으며 이후 SPAC 합병을 통한 기업상장을 통해 재무적 안정성 제고, 국제신인도 강화, 기업경쟁력 강화, 자금조달능력을 증대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케이비제3호기업인수목적은 소프트웨어ㆍ서비스, 게임, 모바일, 바이오ㆍ의료, 신재생에너지, 전자ㆍ통신, 소재 및 기타 미래성장동력 관련 기업의 인수합병을 목적으로 설리브 지난 9월 코스닥시장에 상장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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