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스 안과는 수술 후 시력 1.0 달성률이 100%에 달하는 것으로 유럽 안과학회에 보고된 바 있는 ‘아마리스 레드 1050RS 레이저’를 이용한 '아마리스 레드 라식, 라섹' 5000안 수술을 2015년 2월 달성했다고 금일(2일) 발표했다.
2013년 12월 아마리스 레드를 국내 최초로 도입한 이오스 안과는 도입 1년 만에 4000안 수술을 달성해 아마리스 레드 레이저의 우수성을 확인시켰으며, 2015년 2월 마침내 성공적인 5000안 수술 달성으로 장기적인 수술결과에 대한 안전성과 정확성을 입증했다.
또한 이오스안과는 아마리스 레드 1050RS 레이저를 이용한 라식 수술 결과를 국내외 학회에서 지속적으로 발표해왔다. 그 결과 2015년 2월 기준 115대의 아마리스 레이저가 국내에 도입된 것은 물론 아마리스 레이저를 이용한 라식 수술이 '프리미엄 라식 수술'로 자리매김하는데 기여했다.
아마리스 레드 1050RS는 현존하는 시력교정 레이저 중 가장 작은 레이저빔으로 시력을 교정하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가장 빠른 안구 추적 속도와 각막을 절삭하는 속도를 가지고 있다. 특히 안구를 추적한 뒤 실제로 레이저를 눈에 조사하는 사이에 발생하는 시간차를 없애 정확한 시력 교정을 시행한다.
레이저의 속도가 빨라진 만큼 수술 중 레이저 열에 눈이 노출되는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었고, 빔 사이즈가 가장 작은 슈퍼 가우시안 빔과 플라잉 스팟(Flying-spot) 방식을 채택해 열 자극에 의한 각막 손상과 안구 건조증을 최소화했다.
오정우 이오스 안과 원장은 "아마리스 레드 1050RS 레이저는 국내에 처음 도입됐을 때부터 기존 장비에 비해 월등히 뛰어난 성능과 안전성으로 주목을 받았다”며, “아마리스 레드 레이저는 5000안 시술 달성과 1년 이상의 성공적인 운영으로 장기적 안전성과 정확성이 입증되면서 안과의사와 환자 모두에게 높은 만족도와 신뢰를 줄 수 있는 라식 수술 장비로 인정받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오스안과는 2008년 아마리스 레이저를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도입했으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4년 연속 국내와 해외 안과학회에 아마리스 레이저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러한 공로로 아마리스 레이저에 대한 전문성을 인정받아 2010년 국내 최초로 아마리스 프리미엄 시력교정 의사, 2014년 아마리스 레드 프리미엄 닥터로 각각 선정됐다.
또한, 지난 11월에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아마리스 제조사인 쉬빈트 본사로부터 '임상연구 전문 센터' 와 ‘임상연구 전문의사(Specialist)’로 지정 돼, 아마리스 수술에 대한 자문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