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이슈팀] 이병헌이 공식입장을 전했다.지난 26일 이병헌과 이민정은 오전 5시 50분 미국 la에서 한국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이병헌은 "좀 더 일찍 사과를 드렸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서 죄송하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잘 알려진 사람이고 가장으로서 실망감과 불편함 마저 드렸다. 이 일은 모두 저로부터 비롯됐기 때문에 비난도 오롯이 제가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사과했다.또 이병헌은 "어떤 부분에서 많은 분들이 실망했는지 알고 있지만 저의 어리석음 때문에 긴 시간이 흘렀다. 깊이 반성하고 있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다"고 밝혔다.특히 이병헌은 자신의 잘못으로 고통받고 있는 가족들을 언급하며 "가족들에게 가장 평생을 갚아도 안 될 만큼 빚을 졌고 책망도 많이 받았다"면서 "이 자리 빌어서 여러분들께 사죄하고 싶다"고 전했다.이에 누리꾼들은 “이병헌 공식입장”, “이병헌 공식입장 대박”, “이병헌 공식입장, 다신 이런 일 없길”, “이병헌 공식입장, 이민정한테 평생 잘해라”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병헌과 이민정은 오는 4월 한 아아의 부모가 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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