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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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유재석의 운세가 점쳐졌다.2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역술가는 유재석에게 올 한해 한 눈을 팔 거라 전했고, 무한도전 멤버들은 이때다 하고 나서 유재석을 놀리기에 여념이 없었다.무도 큰 잔치 두 번째 이야기에 서장훈, 현주엽, 김진, 김영철, 박혁권, 강균성, 이규한, 고경표, 정용화, 서은광, 홍진경, 박슬기, 김제동이 출연해 웃음을 자아냈다.유재석의 운세를 보다가 올해는 한 눈을 팔 수 있을 거라는 말이 전해지자 무한도전 멤버들이 짓궂은 농담들을 던졌다. 특히나 멤버들 중에서도 정준하와는 ‘엿같은 궁합’이라며 서로 떨어지지 않는 늘 옆에 있는 형상이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박혁권은 남자로 태어났지만 음기가 가득하다는 말에 ‘좋다’며 단답형으로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고, 10위인 서장훈은 여자를 엄마로 알고 있어 의지를 하려하기 때문에 보살펴줄 수 있는 여자를 필요로 한다는 말에 고개를 푹 숙였다.서장훈의 아직은 이르다는 말과는 달리 역술가는 서장훈이 이때 연애를 하지 않으면 언제 여자 운이 들어올지 모른다 전했다. 이어 하하와 정준하가 11, 12위를 차지했고 15위는 박명수가 차지하면서 ‘활은 있으나 화살이 없으니’ 라는 형국으로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김영철은 활 가지고 뭘 하겠냐며 놀려댔고, 박명수는 점점 심기가 불편해지면서 활을 쏠 줄도 모른다며 뾰루퉁했다. 박명수는 사람의 운세는 개척하기 나름이라면서 전혀 신경을 안 쓴다 말했지만 돌로 태어났다는 말에 복비를 안 줬냐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박명수는 아내에게 잔소리 들을 일을 많이 한다면서 돈의 가치를 알고 힘든 일도 꾹 참고 한다는 풀이에 멤버들 모두 전주의 소주방을 들먹이며 폭소케 했다. 박명수는 다 기억하고 있으면서도 신경 쓰지 않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다들 박명수의 행동이 우스운 듯 했다.김제동은 18명 중 16위로 마음에 드는 이성이 나타나지만 더 좋은 이성이 나타난단 말에 다들 양다리가 아니냐는 의혹을 가졌고, 김제동은 좋아하는 여자가 있었지만 그분이 싫다고 했다는 말을 했다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한편 정용화는 17위, 고경표는 마지막 18위로 아쉬움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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