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이슈팀] ‘삼시세끼’ 추성훈의 모습이 드디어 공개됐다.27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 차승원은 딸의 생일을 맞아 20시간 외출을 감행했다. 차승원은 유해진, 손호준에게 수시로 전화를 걸어 끼니를 잘 챙겼는지 확인하는 등 ‘차줌마’ 다운 모습을 보였다.딸의 생일을 마치고 만재도로 돌아오는 차승원은 혼자가 아니었다. 절친 추성훈과 함께 만재도에 입성한 것. 이에 누리꾼들은 “삼시세끼 추성훈”, “삼시세끼 추성훈, 드디어”, “삼시세끼 추성훈, 친한가보다”, “삼시세끼 추성훈, 기대된다”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차승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재도에서 찍은 추성훈의 사진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