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해남군은 봄을 맞이하며 유아부터 노년까지 전세대를 아우르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봄학기 강좌에는 '블럭으로놀기', '동화구연', '한국사 독서논술', '통기타', '스포츠스태킹', '실버레크댄스' 과정 등 전계층의 군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신규강좌가 개설됐다.새로 개설된 '재활용공예'는 일상 속에서 구할 수 있는 폐품이나 일회용품을 가공해 핸드메이드 장난감을 만들 수 있다. '중국어'는 원어민강사가 직접 지도하며 중국어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를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한다.봄학기 문화강좌는 3월 17일부터 6월 27일까지 15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총 24강좌에 30개반으로 375명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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