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최근 들어 사회 고위층 인사의 강제추행이 사회적인 이슈가 되면서부터 강제추행에 대한 문의가 늘고 있다고 한다.강제추행죄란 상대방의 의사에 반하거나 폭행 또는 협박으로 추행을 함으로써 성립이 되는 범죄다.여기에서 말하는 추행이란 성욕의 흥분 또는 만족을 얻을 동기로 행하여진 정상적인 성적 수치감정을 심히 해치는 성직을 가진 행위를 말한다.즉 일반사회의 건전한 도덕 감정을 해치는 행위로서 결과를 요하지 않고 일정한 행위에 나아가는 것을 말하고 여자의 국부를 손으로 만지거나 또는 키스하는 경우 본죄가 성립될 수 있으며 본죄가 성립하기 위해서는 고의가 있어야하나 미필적 고의로도 성립이 될 수 있다.요즘 들어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신체부위가 확대되고 있어 어떤 신체적 접촉도 상대가 원치 않는 행위라면 강제추행에 해당할 수 있다.또한 본죄의 고의는 폭행 또는 협박에 의하여 사람을 추행한다는 인식을 내용으로 하며 성욕을 자극 또는 만족한다는 경향이나 목적이 있을 것은 요하지 않는다.지난해의 대검찰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강제추행, 강간, 준강간, 성매매 등의 성범죄가 급증한 것으로 발표하였다. ‘2014 범죄분석’에 따르면 성폭력 범죄는 최근 1년간 26.1% 증가 했다고 보고했다.이렇게 늘고 있는 성범죄의 대부분 사건들은 양측의 진술과 입장이 엇갈리고 진실공방의 판단이 어려워, 초기부터 성범죄 전문 변호사와 법률 자문이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다.성범죄 전문가가 필요한 이러한 상황에서 “법률사무소 동행“은 성범죄 전문 법률 센터를 운영하며 다양한 성범죄 사건을 맡아 처리하며 높은 승소율에 업계에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이런 높은 승소율의 이유는 서울대학교 법대를 졸업하고 부장검사, 서울고검, 지청장등 검사로서 20년 이상 검찰 생활을 역임함으로써 풍부한 실무경험을 토대로 까다로운 성범죄 사건을 맡아 처리하기 때문이다.법률사무소 동행은 “최근 들어 강제추행 및 성범죄 관련 사건들이 빈번하게 발생되고, 이슈화 되면서 성범죄 전문 변호사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이 날로 갈수록 늘고 있다”고 전한다.또한 “최근 남녀의 상황이 바뀐 성범죄도 늘고 나고 있으며 날이 갈수록 복잡 다향해지고 있어 재판에 승소하기 위해서는 경찰, 검찰 수사 단계부터 실무 경험이 풍부한 성범죄 전문 변호사를 만나 자세한 상담과 증거자료를 확보하여 변호해야 한다.”고 전한다.“실제 피해를 당하여 고소하는 피해자들이 대부분이지만 여성 피해자 지원 프로그램인 ”원스톱”을 이용하여 사실이 아닌 내용으로 무고/고소하는 사례도 심심치 않게 벌어지고 있어 억울하게 조사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는 더욱 더 전문 변호인의 조력이 필요하다고 한다.“성범죄 전문 법률센터를 운영 중인 동행법률사무소는 검사생활 20년 이상의 풍부한 경험으로 대한항공, (주)한진, (주)하림 고문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성범죄뿐만 아니라 각종 형사 사건에도 좋은 성과를 나타내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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