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F그룹 인천경제청과 MOU 체결 등 영종 카지노 개발계획 급물살 영종 지역의 숙박 수요 급증 전망…비즈니스 호텔인 영종 로얄 엠포리움 주목
인천 영종도의 카지노 기반 복합리조트 개발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영종도 로얄 엠포리움 호텔 분양에 투자자들이 주목하고 있다.
홍콩의 글로벌 기업인 CTF(초우타이푹)그룹은 지난 13일 인천시,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영종 카지노 기반 복합리조트 조성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과 창 페트릭 CTF그룹의 전문경영인(CEO), 콘래드 칭 등기이사 등이 참석했다.
CTF그룹의 투자는 우리나라에 대한 FDI가운데 그린필드 방식(외국자본이 투자대상국의 용지를 직접 매입해 사업장을 짓는 것)으로는 사상 최대금액이다.
CTF그룹은 2022년까지 영종도 미단시티 내 94,121㎡ 규모에 미화 26억 달러를 투자해 외국인전용 카지노, 특급호텔, 쇼핑시설, MICE산업시설, 엔터테인먼트 시설, 부동산 투자이민제 시설 등 카지노 기반 복합리조트를 건설하게 된다. 이는 작년 11월에 착공한 파라다이스 복합리조트와 금년 하반기 착공 예정인 리포&시저스(LOCZ) 복합리조트 사업과 함께, 영종지역을 복합리조트 집적화 및 특구도시 실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러한 핵심 관광인프라 확충 발표에도 영종도는 인천국제공항을 중심으로 관광객이나 비즈니스맨들을 위한 숙박시설이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비즈니스 호텔의 공급이 시급한 상황에서 그 중심에 있는 영종 로얄 엠포리움 호텔이 분양을 준비 중에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상가나 오피스텔 중심으로 이뤄지던 수익형 부동산의 트렌드가 저금리 기조로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안정적 수익을 보장 받을 수 있는 수익형 비지니스 호텔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각 객실을 구분등기를 통해 분양 받을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수익형 부동산인 '비지니스 호텔'은 전문 위탁 운영사를 두고 분양자들에게 수익금을 월세 개념으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투자자들에게는 “안정적이고 안전한 노후 연금 같은 부동산”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분양 준비 중인 영종도 호텔 로얄 엠포리움 (영종 하늘도시 C12블록 3-1, 2롯트)은 지하 3층부터 지상 13층 총 406개의 객실 규모로 건설되며 관광문화 인프라가 풍부해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구읍뱃터에 위치해 바다조망을 누릴 수 있고 인근 씨사이드파크 초입에 위치하며 카지노와 드림아일랜드 복합리조트와도 근접해있다.
또한 영종도는 섬 전체가 지구단위계획으로 개발되는 지역으로 숙박시설은 극히 제한적으로 들어설 예정이다. 영종 지역에서 독점적인 구조를 지니게 되는 영종 로얄 엠포리움 호텔은 영종도 카지노 기반 복합리조트 개발 사업의 가장 큰 수혜자로 투자가치가 매우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로얄 엠포리움 호텔의 위탁운영사로는 숙박시설 전문 운영 법인인 (주)에이치.티.씨(HTC)가 선정됐다. (주)HTC는 1997년 최초 설립 이후 오크밸리(1997~2012.12)동탄라마다, 신라스테이트 동탄을 성공적으로 운영했으며 까사빌신촌, 까사빌삼성 등을 운영 중이다. 2007년에는 중국 현지 운영법인(까사빌 성도)과 중동 두바이 현지법인을 설립한 바 있다.
영종 로얄엠포리움 호텔 분양 관계자는 “호텔 로얄 엠포리움 분양은 분양가 대비 8%의 수익을 보장하고 있다. 또한 분양자 특전으로 년 10일 무료숙박도 제공한다”고 전했다.
이어 “영종도 로얄 엠포리움 호텔의 모델하우스는 마포구 합정역에 위치해 있으며, 대표 전화를 통해 사전 예약할 경우에만 로얄층, 조망권 등 선호하는 객실을 상담할 수 있다”고 말했다.
분양문의 1800-1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