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수의 시대’ 강한나

‘순수의 시대’ 강한나가 4종 셀카를 공개했다.

강한나는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처음으로 완성된 영화 ‘순수의 시대’를 본 날. ‘순수의 시대’ 함께 고생해 주신 스태프 분들 생각이 많이 났다.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안상훈 감독님 최고”라는 글과 함께 4장의 셀카 사진을 올렸다.

‘순수의 시대’ 강한나
‘순수의 시대’ 강한나

사진 속에서 강한나는 긴 생머리와 눈부신 피부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한나와 신하균이 주연한 영화 ‘순수의 시대’는 조선 개국 7년, 야망의 시대 한가운데서 역사가 감추고자 했던 핏빛 기록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3월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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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u101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