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미국에서나 일어날 법한 사건이 한국의 지방에서 일어났다.
25일 오전 8시께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금암리한 편의점에서 50대 강모씨가 총기를 발사했다.
소방당국은 총상이 있는 이들을 포함해 모두 3명을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이들은 모두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강모씨는 이후 편의점에 불을 지르고 도망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 용의자의 뒤를 쫓고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미국에서나 일어날 법한 사건이 한국의 지방에서 일어났다.
25일 오전 8시께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금암리한 편의점에서 50대 강모씨가 총기를 발사했다.
소방당국은 총상이 있는 이들을 포함해 모두 3명을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이들은 모두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강모씨는 이후 편의점에 불을 지르고 도망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 용의자의 뒤를 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