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썸남썸녀'
사진 : SBS '썸남썸녀'
사진 : SBS '썸남썸녀'
사진 : SBS '썸남썸녀'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배우 채정안이 반전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17일 오후 방송된 SBS 설특집 예능프로그램 '썸남썸녀'에서는 채정안은 나르샤와 함께 채연의 집을 방문했다.채정안은 이날 강아지 2마리와 함께 사는 일상을 공개했다. 채정안의 집은 혼자 사는 여성의 집 답게 깨끗하게 정돈되어 있었다. 이날 채정안은 새로운 만남에 앞서 기대감을 드러냈다.이어 채정안은 나르샤를 만나 폭풍 친화력을 선보였고,채연의 집에 방문하자마자 그림 선물과 김치를 꺼내 놓는 등 친근 매력을 드러냈다. 이에 나르샤는 “10년 만난 언니같다”며 좋아했다. 채정안의 폭풍 친화력과 알 수 없는 개그에 나르샤는 "우리가 아는 그 언니가 아닌 것 같다"며 "여성스럽던 그 언니는 어디있냐"고 당황스러워 했다. 이에 채연과 나르샤에게 채정안은 "그 언니가 그 언니다. 그 언니가 대사만 해서 몰랐던 것"이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채정안의 지인으로 깜짝 출연한 한지민은 “깍쟁이 같은데 만나보면 정말 다르다"며 "남김없이 베푼다. 주변 사람으로서 좋다"고 채정안의 성격에 대해 대신 어필했다.SBS ‘썸남썸녀’는 '썸을 넘어 진정한 사랑찾기'란 공동의 목표를 가진 스타들이 함께 모여지내며 펼쳐지는 솔직하고 진솔한 러브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김정난, 채정안, 선우선, 채연, 나르샤, 한정수, 김지훈, 심형탁, 김기방이 출연한다. ‘썸남썸녀’는 설날특집으로 2월 17일, 18일 11시 15분, 2틀에 걸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