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교통상황[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이슈팀] 고속도로 교통상황에 귀성객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18일 설 연휴를 맞이해 17일부터 고향을 찾아가는 가는 차들로 정체구간도 빠르게 늘고 있다. 18일 오전 승용차를 타고 서울에서 출발하면 요금소 기준으로 부산까지는 7시간, 광주까지는 6시간 20분, 강릉까지는 4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서해안고속도로 서평택 나들목 부근과 영동고속도로 호법 분기점도 정체를 피하지 못하면서 고향 가는 길 역시 순조롭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귀성길 정체는 이날 종일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오히려 오후 느지막이 출발하는 게 더 좋을 듯하다. 한편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43만 대가 서울을 빠져나갈 것으로 전망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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