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포항)=김성권 기자]서예퍼포먼스의 대가'로 꼽히는 쌍산(雙山)김동욱 씨가 독도의 날을 하루 앞둔 24,포항시 남구 송도동 해수욕장 방파제에서 일본정부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항의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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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산은 독도 현지에서 독도 망언을 일삼는 일본을 규탄하는 서예퍼포먼스를 30여회 가진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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