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티아라가 다음달 1일 디지털 싱글 ‘비키니’를 발표한다.
‘비키니’는 히트메이커 이단옆차기의 곡으로 다비치와 래퍼 스컬이 참여했다.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비키니’는 도입부의 갈매기 소리와 신나는 멜로디에 스컬의 랩과 다비치와 티아라 멤버들의 보컬이 더해진 유쾌한 곡”이라고 전했다.
티아라는 홍콩, 일본 투어 콘서트로 인해 음악 프로그램 활동 없이 음원과 뮤직비디오만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