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비에이피(B.A.P)가 다음달 6일 세 번째 미니앨범 ‘배드맨(BADMAN)’을 발표하며 컴백한다.
비에이피는 29일 앨범 재킷과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컴백 소식을 알렸다. 이번 앨범엔 ‘커피숍(Coffee Shop)’, ‘허리케인(Hurricane)’ 등 총 6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소속사인 TS엔터테인먼트는 “비에이피의 새 앨범 ‘배드맨’은 다양한 장르와 분위기의 음악들로 알차게 채워졌다”며 “폭넓은 음악적 소화력과 뛰어난 퍼포먼스로 뮤지션으로서의 자질을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비에이피는 다음달 17ㆍ18일 양 일 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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