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런닝맨’ 박현빈이 깜짝등장했다.

28일 저녁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은 ‘런닝맨 노래자랑’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기상천외 런닝맨 노래자랑’은 초능력 노래방 코너로 진행됐다. 이광수와 송지효가 2PM의 ‘하트비트(heartbeat)’를 부를 때는 50여명의 합창단이 등장해 ‘성스러운’ 노래가 완성됐다.

또한 이경규가 부른 ‘샤방샤방’에는 원곡가수인 박현빈이 실제로 나와 구성진 무대를 완성했다. 박현빈의 구성진 노래에 상대방 파랑팀은 “불리하다”며 엄살을 부리기도 했다. 이에 주황팀은 99점이라는 놀라운 점수를 얻었다.

이날 ‘런닝맨’에는 영화 ‘전국노래자랑’의 제작자인 이경규와 배우 김인권 류현경이 출연했으며, 이경규 유재석 지석진 송지효 이광수가 한 팀을 이뤘으며, 김종국 김인권 류현경 개리 하하가 한 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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