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신동미의 드레스 자태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25일 오후 전북 전주시 한국소리 문화의 전당 모악당 앞 광장에서 진행된 제14회 전주국제영화제(J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는 배우 신동미가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신동미는 원숄더 디자인의 레드드레스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특히 허벅지가 노출되는 아찔한 언밸런스 디자인으로 파격적인 섹시미를 발산했다.
한편 제14회 전주국제영화제(JIFF)는 이날 개막을 시작으로 5월 3일까지 9일간 전주 영화의 거리 일대에서 개최되며 이 기간에는 46개국 총 190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신동미 드레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동미 드레스 자태는 여우주연상감이네” “신동미 드레스, 우윳빛 피부랑 너무 잘 어울린다” “신동미 드레스, 매혹적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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