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장동건이 영화 ‘우는 남자(가제)’로 스크린 컴백할 예정이다.
29일 장동건 소속사 SM C&C 측은 “장동건이 이정범 감독의 차기작 ‘우는 남자’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원빈 주연의 ‘아저씨’로 610만 관객을 끌어 모은 이정범 감독은 차기작인 장동건 표 액션 느와르를 어떻게 그려낼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킬러와 여성의 사랑을 다룬 영화 ‘우는 남자’는 제작팀이 꾸려지는 대로 촬영을 개시할 예정이며, 상대 여배우 캐스팅은 아직 확정 전이다.
‘위험한 관계’ 이후 1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장동건은 탄탄한 시나리오와 이정범 감독에 대한 신뢰로 해당 영화 출연을 결정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장동건의 ‘우는 남자’ 출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동건 우는 남자 출연, 킬러라니 어울린다”, “장동건 우는 남자, 상대 여배우는 누가 될까” 등 기대감을 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