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0일까지 양사 홈페이지 ‧ 게임잡 홈페이지 통해 지원 가능 - 우수 인재 영입으로 스마트 디바이스 게임업계 명가로 도약

팜플(대표 서현승)과 스마일게이트(대표 권혁빈)가 공동으로 경력직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4월 24일 밝혔다.

이번 '팜플∙스마일게이트 공동 공개채용'은 ▲모바일 게임 사업PM(국내, 해외) ▲모바일 서비스 프로그램개발(iOS, Android) ▲GM ▲서비스기획 ▲소싱/투자 ▲기술PM ▲모바일 게임 개발PD ▲게임개발(프로그래밍, 디자인) ▲디자인 등 게임 사업 전분야 걸쳐 진행되며 입사원서는 4월 19일부터 5월 10일까지 팜플 인재 채용 홈페이지(www.palmple.com/corp), 스마일게이트 홈페이지(www.smilegate.com), 게임잡 홈페이지(www.gamejob.co.kr)를 통해 인터넷 입사지원 또는 이메일 접수 등의 방법으로 지원 가능하다.

'팜플∙스마일게이트 공동 공개채용'의 서류 전형 합격자는 개별 통보될 예정이며, 서류 전형 합격자에 한해 역량 평가를 위한 1~2차 면접을 거쳐 5월 말에 최종 채용여부가 결정 된다.

팜플은 스마일게이트 관계사로 모바일 게임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스마트 디바이스 게임 전문기업이며, 지난 3월 26일 첫 출시작 '데빌메이커: 도쿄 for Kakao'를 선보인 바 있다. 특히 팜플은 해외 유명 게임들이 선점하고 있던 '모바일 카드 RPG' 장르에 '데빌메이커: 도쿄 for Kakao'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출시 3일 만에 iOS 매출 순위 1위를 달성하는 등 안정적인 사업성과를 거둬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공동 공개채용은 팜플과 스마일게이트 양사의 모바일 게임 사업이 확대됨에 따라 진행되는 것으로 팜플과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공동 인재채용을 통해 업계의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고,

이를 통해 모바일 게임 개발 및 스마트 디바이스 기반 게임 사업 전반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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