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장근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진영은 2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 무대에서 이렇게 멋지게 다이아몬드 티어즈를 껴주다니. 킵 락킹!”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근석은 수 많은 관객들이 관람한 큰 무대 위에서 박진영이 직접 개발한 헤드폰을 쓰고 열창하고 있다.
앞서 장근석은 트위터를 통해 “이런 무대 설치하려면 한국은 어디가 어울리려나? 코엑스? 실내체육관?”이라는 글과 함께 콘서트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다이아몬트 티어즈는 JYP와 음향 회사인 몬스터사가 제휴를 맺고 출시한 것으로, 박진영은 외부 디자인과 내부 사운드 디자인까지 참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박건욱 이슈팀 기자 / kun1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