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니들의 선택 김수현, 갖고싶은 남자 1위 등극배우 김수현이 여성들의 갖고 싶은 남자 1위로 등극했다.지난 21일 첫 방송된 MBN 버라이어티쇼 '언니들의 선택'은 ‘갖고 싶은 남자 BEST 3’를 주제로 진행됐다.이날 방송에서는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배우 김수현이 여성들의 ‘갖고 싶은 남자’ 1위로 뽑혔다. 화면 속에 ‘별에서 온 그대’ 김수현이 나오자 스튜디오에 있던 여성들은 일제히 환호를 질렀다. 이 모습을 본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이 “결국 여자들이 좋아했던 남자는 400살 넘은 노인이었냐”고 말했고 이승연은 “남자 능력 중 최고는 초능력”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쇼호스트 동지현은 “김수현은 여자들이 좋아하는 부분을 다 가지고 있다. 낮은 중저음의 목소리, 말투, 큰 동공, 작은 얼굴과 넓은 어깨 등 만화책에서 툭 튀어나온 것 같은 비주얼이다”며 김수현을 극찬했다. 또한 갖고 싶은 남자 3위로는 차승원, 2위는 현빈이 뽑혀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 조재현, 딸 조혜정에 반찬 투정배우 조재현이 딸 조혜정에게 투정을 부렸다.지난 21일방송된 SBS 설날특집 '아빠를 부탁해' 2회에서는 이경규-이예림, 강석우-강다은, 조재현-조혜정, 조민기-조윤경 부녀가 출연했다.이날 조재현과 딸 조혜정은 엄마 없이 단 둘이서 아침 식사 시간을 가졌다.이에 대해 조혜정은 "너무 막막했다. 그래서 잠을 못 잤다. 그래도 한 편으론 설레기도 했다"는 마음을 전했다.이어 조재현은 아침을 준비하고 있는 딸 조혜정에게 "반찬 더 없냐"며 "새로운 건 없더라도 있는 건 줘야지"라고 투정 부려 눈길을 끌었다.이에 조혜정은 "아마 내가 차리니까 멋쩍어서 그런것 같다"고 위안을 삼아 웃음을 자아냈다.조재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재현, 다 큰 어른이 반찬투정은", "조재현, 조혜정 예쁘다", "조재현, 딸이랑 둘이 어색해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송재림 나쁜손송재림의 나쁜손이 포착됐다.지난 21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송재림이 가상아내 김소은에게 나쁜손을 들켰다.이날 방송에서 김소은은 송재림의 머리를 감겨주고 메이크업까지 도맡는 등 일일 매니저로 분했다.메이크업 도중 송재림은 분주한 김소은의 허리춤에 손을 갖다 댔다. 화들짝 놀라며 자신을 바라보는 김소은에게 송재림은 "엉덩이를 만지려고 했던 게 아니라 옷을 내려주려고 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이어 김소은의 옷이 다시 올라갔고 송재림은 "이렇게 한 것"이라며 당시 상황을 재연했다.하지만 김소은은 "엉덩이 그만 만져라"라고 면박을 줘 웃음을 자아냈다.
# 포미닛, 컴백 동시 1위포미닛이 컴백과 동시에 1위를 차지했다.지난 21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포미닛은 신곡 '미쳐'로 1위 자리를 차지했다.생방송 문자투표, 음원점수, 동영상 점수가 집계된 결과, 1위는 포미닛에게 돌아갔다. 특히 동영상 부분에서 후한 점수를 얻었다. 포미닛 멤버 권소현은 “이번 앨범 활동을 준비해준 소속사 관계자들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아 역시 “좋은 곡 주신 분들, 안무 팀에도 고맙다”며 “부모님께도 감사하다. 멤버들에 고맙다”고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포미닛 1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포미닛, 나얼을 이기다니", "포미닛, 노래 좋네", "포미닛, 노래보단 비주얼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 박혁권 별명 '혁스틴 비버'배우 박혁권이 '혁스틴 비버'라는 별명을 얻었다.지난 2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무도 큰 잔치 특집'에 게스트로 출연한 박혁권은 오프닝때 등장해 과묵하고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였다.하지만 베개 싸움이 시작되자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자신에게 무차별 공격을 퍼붓는 박명수에게 승부욕을 보이다가 속옷까지 노출해 웃음을 자아냈다.멤버들은 속옷이 노출된 것을 모르고 있던 박혁권에게 "저스틴 비버 같아요. 혁스틴 비버에요"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에 박혁권은 당황하며 "엉덩이 골만 보이지 않았으면 괜찮아요"라고 답해 다시 한 번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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