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벼락. 요즘 하숙집을 구하기 위해 담벼락에 ‘하숙생 구함’이라는 광고 전단지를 붙이는 경우는 거의 없다. 서울 동작구 흑석동 중앙대학교에서나 볼 수 있는 희귀(?) 풍경이다. 매년 사진기자들이 이 사진을 찍다 보니 하숙집 주인들도 매년 전단지를 붙이나 보다. 19일 오전 중앙대 앞 형형색색의 하숙생 구함 전단지가 다채롭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담벼락. 요즘 하숙집을 구하기 위해 담벼락에 ‘하숙생 구함’이라는 광고 전단지를 붙이는 경우는 거의 없다. 서울 동작구 흑석동 중앙대학교에서나 볼 수 있는 희귀(?) 풍경이다. 매년 사진기자들이 이 사진을 찍다 보니 하숙집 주인들도 매년 전단지를 붙이나 보다. 19일 오전 중앙대 앞 형형색색의 하숙생 구함 전단지가 다채롭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