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벼락. 요즘 하숙집을 구하기 위해 담벼락에 ‘하숙생 구함’이라는 광고 전단지를 붙이는 경우는 거의 없다. 서울 동작구 흑석동 중앙대학교에서나 볼 수 있는 희귀(?) 풍경이다. 매년 사진기자들이 이 사진을 찍다 보니 하숙집 주인들도 매년 전단지를 붙이나 보다. 19일 오전 중앙대 앞 형형색색의 하숙생 구함 전단지가 다채롭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입학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17일 오후 서울 동작구 흑석동 인근에 하숙과 원룸을 광고하는 전단지들이 빼곡히 붙어있다. 지나가던 하숙집 주인이 요즘 대학 새내기들은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고급형 원룸만 찾는다고 한숨을 쉬며 흑석동 인근 하숙집이 거의 텅텅 빈 상태라고 하소연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입학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17일 오후 서울 동작구 흑석동 인근에 하숙과 원룸을 광고하는 전단지들이 빼곡히 붙어있다. 지나가던 하숙집 주인이 요즘 대학 새내기들은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고급형 원룸만 찾는다고 한숨을 쉬며 흑석동 인근 하숙집이 거의 텅텅 빈 상태라고 하소연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입학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17일 오후 서울 동작구 흑석동 인근에 하숙과 원룸을 광고하는 전단지들이 빼곡히 붙어있다. 지나가던 하숙집 주인이 요즘 대학 새내기들은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고급형 원룸만 찾는다고 한숨을 쉬며 흑석동 인근 하숙집이 거의 텅텅 빈 상태라고 하소연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입학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17일 오후 서울 동작구 흑석동 인근에 하숙과 원룸을 광고하는 전단지들이 빼곡히 붙어있다. 지나가던 하숙집 주인이 요즘 대학 새내기들은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고급형 원룸만 찾는다고 한숨을 쉬며 흑석동 인근 하숙집이 거의 텅텅 빈 상태라고 하소연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