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신한은행은 금융기관 최초로 운영중인 사이버영업점 ‘스마트금융센터’의 오픈 1주년 기념으로 대고객 이벤트 ‘100일간의 힐링캠프’를 5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기간동안 ‘스마트금융센터’를 이용해 금융상품을 가입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과 스파상품권 그리고 기부쿠폰을 증정한다. 또 여행이나 스파를 통한 ‘개인적 힐링’과 기부를 통한 ‘사회적 힐링’의 기회를 제공한다.
신한은행 홈페이지(www.shinhan.com)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6월 14일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스마트금융은 향후 영업점의 대면채널과 연계하고 비대면 채널에서만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가치를 개발하여 고객에게 신개념 금융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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