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G마켓이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와 손잡고, 디즈니 정품 캐릭터 상품을 판매하는 ‘디즈니존’을 열었다.

디즈니존에서는 디즈니코리아로부터 인증받은 정식 라이선스 제품만을 판매한다. 장난감부터 의류, 문구, 가전, 침구, 주방용품 등 800여종의 다양한 디즈니 캐릭터 상품이 디즈니존에서 판매된다.

G마켓은 디즈니존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음달 10일까지 디즈니 제품을 구매한 후 상품평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디즈니 제품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1등 3명에게는 디즈니 골드메탈 시계, 2등 5명에게는 디즈니 소형전기밥솥, 3등 10명에게는 디즈니 캐릭터 인형이 주어진다.

인기 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특가 이벤트도 열린다. ‘디즈니 프린세스 샴푸 300㎖’는 50% 할인된 3900원에 판매된다. ‘미키 큐빅 메탈시계’(5만2800원), ‘디즈니 퍼즐 카 월드레이서 100조각’(1만1200원) 등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박지은 G마켓 유아동팀장은 “다양한 연령층에게 인기가 좋은 디즈니 정품 캐릭터 제품을 모은 ‘디즈니존’을 오픈하게 되었다”라며 “품질 높은 디즈니 정식 라이선스 제품을 알뜰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많은 고객에게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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