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경기테크노파크(원장 문유현·사진)는 지난해 기술닥터사업의 발전과 중소기업 기술지원에 기여한 기술닥터(지원인력)들을 대상으로 오는 26일 ‘공로자 시상식’과 2013년 신규 협약기관과의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문유현(기업인/경기테크노파크원장)
경기테크노파크(원장 문유현·사진)는 지난해 기술닥터사업의 발전과 중소기업 기술지원에 기여한 기술닥터(지원인력)들을 대상으로 오는 26일 ‘공로자 시상식’과 2013년 신규 협약기관과의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문유현(기업인/경기테크노파크원장) 경기테크노파크(원장 문유현·사진)는 지난해 기술닥터사업의 발전과 중소기업 기술지원에 기여한 기술닥터(지원인력)들을 대상으로 오는 26일 ‘공로자 시상식’과 2013년 신규 협약기관과의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2012년 기술닥터사업 공로자에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정효상 교수, 아주자동차대학 이동원 교수, 한국정보통신기능대학 김동옥 교수,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원 박희동 책임연구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김경문 선임연구원, 경기테크노파크(이하 경기TP) 윤용식 팀장 등이 선정됐으며, 우수 참여기관으로는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이 선정됐다. 이번 행사에는 시상식과 함께 2013년도 신규 협약기관과의 협약식과 시험분석 20% 감면제도 협약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신규 협약기관으로는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김포대학교, 두원공과대학교, 유한대학교 등 4개 기관이며, 총 협약기관의 수는 경기도를 포함해 64개로 늘어나 도 내 중소기업에 대한 더욱 다양한 기술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험분석 20% 감면제도 협약대상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한국의류시험연구원, 한국조명연구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등 6개 기관이다. 시험분석비에 따른 중소기업의 부담절감을 위해 기획된 이 제도는 경기 기술닥터사업을 통해 위 6개 기관에 시험분석 의뢰 시에 시험분석 수수료를 20% 감면하여 주는 제도이며, 사업자는 20% 감면된 수수료의 30%만 부담하면 된다.

경기도의 ‘찾아가서 도와주는 기술닥터사업’은 신청서 한 장만으로 경기소재 제조기업이면 누구나 적시에 지원받을 수 있는 사업으로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중소기업 혁신지원 사업이다. 산·학·연이 보유한 국가기술 인프라의 활용도를 높여 기술 전문가 연결 및 자문을 통해 중소기업의 현장애로기술 해결은 물론, 기업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실현하고 있다.

기술닥터사업을 지원받고자 하는 경기도내 중소기업은 기술닥터사무국(031-500-3333) 과 홈페이지(www.tdoctor.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