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세계적인 호텔 상속녀이자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이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자신의 트위터에 10세 연하 남자친구와 찍은 데이트 사진을 대거 올려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패리스 힐튼은 14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Loved our first Valentine‘s Day together”이라는 내용의 멘션과 함께 남자친구인 스페인 모델 리버 비페리와 찍은 수많은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사진은 둘이 함께 데이트를 하며 찍은 수십장을 편집해 놓은 것으로, 곳곳에 ‘발렌타인데이’ 문구와 하트 스티커를 장식해 놓아 사랑에 빠진 상황을 짐작케 했다.

힐튼과 비페리는 지난해 뉴욕 패션위크 때 만나 초고속 연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사귀기 시작했을 때부터 당당하게 열애사실을 알려 화제가 됐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1991년 영화 ‘마법사 지니’로 데뷔했고 힐튼 호텔의 상속녀로 할리우드 사교계에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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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패리스 힐튼 트위터
사진=패리스 힐튼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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