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그룹 원더걸스 멤버 예은이 과거 전교 8등의 놀라운 성적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뮤지컬 ‘삼총사’의 주연배우 남경주와 김민종, 2AM 창민, 예은의 솔직한 모습을 담은 ‘직구 인터뷰’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종이 예은에게 “학창시절 전교 1등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에 예은은 “1등까지는 아니고 8등 까지는 해봤다. 반에서는 1등 했다”고 답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김민종이 “가수가 안됐다면 무엇이 됐을 것 같냐”고 질문하자 예은은 “변호사를 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중에 꼭 도전하고 싶다”며 자신의 꿈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날 예은은 최근 결혼식을 올린 동료멤버 선예의 결혼과 관련해 솔직한 생각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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