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현대차 ‘ix35’에 대한 페이스리프트(부분 변경) 모델의 실내 스파이샷이 해외 자동차 전문 매체를 통해 공개됐다.

미국 자동차 전문매체 카스쿠프(Carscoop)는 13일 온라인으로 소형 크로스 오버 차량 ‘ix35(국내차명 투싼ix)’의 신차 핸들과 중앙콘솔, 기어봉이 노출된 실내 사진을 게재했다.

카스쿠프는 이 사진을 전하면서 “ix35 부분변경 모델 외관 일부는 공유된 적이 있었지만 차 인테리어까지 앵글에 담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내부는 큰 변화보다는 장치 및 기술적 향상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

파워트레인은 현행모델과 동일하게 가솔린, 디젤 엔진을 모두 적용할 예정이다.

한편 현대차는 2010년 상반기 유럽시장에 ‘ix35’를 처음 출시했고, 현재 후속모델을 준비 중이다. 이 모델은 유럽을 제외한 한국과 전 세계 시장에서는 ‘투싼ix’, 북미시장에서는 ‘투싼’이라는 이름으로 팔리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 카스쿠프
사진= 카스쿠프

yoon4698@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