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이효리가 올 상반기 발매를 목표로 작업 중인 5집 앨범에 대한 루머를 일축해다.

이효리는 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감기가 유행이라더니 저도 덜컥 걸려버렸네요. 녹음을 며칠 쉬어야 할 듯. 다들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라는 계절인사와 함께 5집에 대한 이야기를 덧붙였다.

“그리고 5집에 대한 가짜 정보들이 떠도네요. 보니까 다 뻥임. 속지마세요”라는 내용이었다.

이효리 역시 최근 자신의 5집 앨범과 관련한 가짜정보들을 파악한 뒤, 팬들에게 가장 먼저 해명을 한 셈이 됐다.

이효리는 지난 2010년 4월 ‘치티치티 뱅뱅’이 수록된 정규4집 앨범 발매 이후 3년 만에 새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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