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삼성전자가 차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6’의 티저 동영상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동영상에서는 메탈 디자인을 강조해 갤럭시S6의 디자인을 암시했다.
삼성전자는 21일 글로벌 트위터 계정을 통해 오는 3월1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공개될 예정인 갤럭시S6의 디자인을 예고했다.
영상 속에는 “나는 내 주변의 아름다운 것들로부터 만들어졌다. 그들이 나를 만들었다”며 “나는 차기 갤럭시다”는 문구도 등장한다.
삼성전자는 앞서 ‘나의 비전에 영감을 받으라’는 내용의 동영상을 통해 후면 카메라를 강조했다. ‘어둠 속에서도 선명함을 찾는다’는 문구로 어두운 곳에서도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고 특징을 알렸다. 이어 2번째 티저 영상에서는 번개를 영상시키는 이미지와 ‘나는 더 빠르다’는 문구로 갤럭시S6의 빠른 속도를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