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현아 기자] ‘여성 패션의 완성은?’ ‘구두? 가방?’

가방이나 구두는 물론이고 요즘은 손까지 반짝여야 진정한 패셔니스타다. 바야흐로 ‘네일패션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코스메틱 전문기업 에이블씨엔씨(078520ㆍ대표 서영필)가 스타일리시 네일 전문브랜드 ‘미카(MIKAㆍ사진)’를 온라인 론칭했다고 4일 밝혔다.

에이블씨엔씨가 최근 고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네일아트 시장을 선도할 야심작으로 선보인 ‘미카’는 바쁜 현대 여성들도 TㆍPㆍO(시간ㆍ장소ㆍ상황)에 맞춰 간편하게 손톱에 붙일 수 있는 ▷손톱에 그림을 그리듯 정교한 ‘워터데칼’ ▷네일 위에 포인트 액세서리로 연출 가능한 ‘쥬얼’ ▷트렌디한 무늬로 손톱에 스타일을 입힐 수 있는 ‘폴리시’ ▷화려한 패턴이 즐비한 ‘글램’ 등 다양한 160종의 네일 스티커와 버퍼 및 시저 등 관련 소품으로 구성됐다.

이 밖에도 에이블씨엔씨는 론칭 기념으로 오는 7일까지 네일 제품 구매자에게 동일 품목을 하나 더 증정하며, 17일까지 미카 론칭 축하댓글 작성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기프티쇼 및 뷰티 마일리지를 증정한다. 또한 28일까지 베스트 후기를 선발해 30명에게 백화점상품권과 뷰티 마일리지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허성민 에이블씨엔씨 마케팅기획팀장은 “네일아트는 패션과 뷰티가 완벽하게 결합된 분야로, 최근 몇 년 사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미카 브랜드 론칭과 동시에 네일 스티커 160종을 출시했고, 앞으로도 급변하는 트렌드에 맞춰 소비자가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네일상품을 선보여 네일아트 시장을 선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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