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씨스타 보라가 ‘아육대’ 도중 부상을 당했다.
씨스타 보라는 1월 28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MBC ‘2013 설특집 아이돌 육상 양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70m 예선경기 도중 부상을 당했다.
이날 1위로 질주하던 보라는 결승선 통과 직후 넘어진 뒤 한참을 일어나지 못했다.
슬로우 비디오 판독 결과 보라는 발목이 꺾여 넘어지며 머리를 바닥에 부딪힌 듯 했다. 보라는 한동안 일어나지 못했고, 이에 제작진과 의료진이 급히 몰리는 상황이 발생했다.
보라는 씨스타 소유의 부축을 받으며 걸음을 대기실로 걸음을 옮기려 했으나 이내 주저앉아 눈물을 흘리며 고통을 호소했다. 현재 보라는 대기실로 향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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