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짝’ 43기 돌싱특집에 출연한 여자 3호가 프로그램에서 중도하차했다.

23일 밤 방송된 SBS ‘짝’은 43기 돌싱특집 3부는 여자 3호가 건강 악화로 6박7일을 버티지 못한 채 애정촌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자 3호는 랜덤데이트 도중 남자 1호에게 “목이 많이 부었다”며 약을 사달라는 애교섞인 부탁을 했다. 여자 3호는 약을 먹었지만 상태는 호전되지 않았다.

결국 여자 3호는 한밤중 응급실까지 실려가게 됐고, 결국 프로그램에서 중도 하차했다.

여자 3호에게 호감을 표시했던 남자 1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마음이 굉장히 복잡하다. 걱정된다”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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