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현아 기자] 코스메틱 전문기업 에이블씨엔씨(078520ㆍ대표 서영필)는 자사 화장품 브랜드 ‘미샤’의 ‘나이트 리페어 뉴 사이언스 액티베이터 앰플’<사진>이 출시 1년 만에 100만개 판매 돌파로 국민 앰플로 등극했다고 24일 밝혔다.
고급스러운 제품 케이스 컬러 때문에 일명 ‘보랏빛 앰플’로 불리며 소비자들의 눈길을 모으며 출시 2개월 만에 20만개 돌파, 1면 만에 100만개의 판매 기록을 세우며 ‘밀리언셀러’의 영예를 얻게 된 것.
이는 출시 11개월 만에 100만병의 판매 기록을 세우며 ‘국민 에센스’로 여심을 사로잡은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국민 앰플’ 호칭을 얻게 됐다.
‘나이트 리페어 뉴 사이언스 액티베이터 앰플’은 비피다 발효 성분이 함유된 고농축 앰플이 지친 피부를 보호하고 즉각적으로 피부 보습력을 개선시켜 주는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제품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이어져 이 같은 판매 기록을 얻게 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 제품의 경우 수입 화장품과의 비교 품평을 통해 제품력을 강조해 소비자의 궁금증을 자아냈으며, 실제로 다양한 상품후기를 통해 입증된 합리적인 가격, 뛰어난 품질 등을 바탕으로 재구매율이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허성민 에이블씨엔씨 마케팅기획팀장은 “제품을 사용해본 소비자들의 입소문과 높은 재구매율이 큰 힘이 됐다”며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고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것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미샤는 ‘나이트 리페어 사이언스 액티베이터 앰플’ 100만병 판매 돌파 기념 30%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오는 2월 28일까지 뷰티넷(www.beautynet.co.kr)과 전국 매장에서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