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SBS 수목드라마 ‘대풍수’ 에서 모성과 야망을 오가며 드라마의 한 축을 이끌어온 이윤지의 귀여운 휴식시간이 공개됐다.

이윤지는 밤샘 촬영을 끝내고 잠깐의 쉬는 시간을 이용해 편의점으로 향했다. 간식을 한 아름 안고 즐거워하던 이윤지는 달콤한 휴식을 만끽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이윤지가 골똘히 생각하며 과자를 골라 옆에서 사진 찍는데도 잘 몰랐을 정도라고. 함께 있던 스태프는 “이제 막바지 촬영이라 체력적으로 많이 힘든 상황인데 현재로는 이렇게 소소한 곳에서 행복해하며 재미있게 촬영 중이다” 라고 전했다.

한편 이윤지는 ‘대풍수’에서 폐위된 아들 우왕(이민호)을 지키고, 자신의 야망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반야 역으로 열연중이다.


yoon4698@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