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석규, 전지현, 하정우, 류승범 등과 류승완 감독의 만남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 ‘베를린’(감독 류승완, 제작 외유내강)이 예매 사이트 사전예매 오픈 1분 만에 매진을 기록했다.
지난 1월 22일 오후 1시 CGV홈페이지에서는 사전 예매를 오픈했다. 사전예매 오픈 전 가장 먼저 매진된 극장 한 곳에서 특별 무대인사 이벤트를 진행, CGV 영등포가 최단 시간인 1분만에 매진을 기록해 배우들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또한 이날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관객들에게는 배우들의 사인이 담긴 포스터를 증정할 예정이다.
‘베를린’은 개봉 전부터 화려한 캐스팅과 탄탄한 스토리, 류승완 감독의 액션으로 호평을 얻으며 관객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처럼 ‘베를린’은 사전예매 열기를 통해 2013년 상반기 흥행 기대작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베를린’은 살아서 돌아갈 수 없는 도시 베를린을 배경으로, 각자 목표를 위해 서로가 표적이 된 최고 비밀 요원들의 생존을 향한 사상 초유의 미션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1월 31일 개봉 예정.
조정원 이슈팀 기자 /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