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27일 방송된 KBS2 ‘퀴즈쇼 사총사’ 녹화에는 송종국의 아내 박잎선이 참여해 최란, 김보민, 이교영과 함께 상금 3천만 원에 도전했다.

이날 MC 김준호는 네 사람에게 “남편의 평소 모습은 어떠냐”고 질문했다. 먼저 최란은 남편 이충희에 대해 “무드가 너무 없어서 별명이 탈무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교영은 남편 우지원에 대해 “집안에서는 심하게 몸을 사린다. 혹시나 부상 당할까봐 짐도 전혀 안 들고 못도 안 박는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잎선(배우)
박잎선은 ”남편이 장소를 가리지 않고 방귀를 낀다”며 ”특히 차 안에 있을 때 그런다. 그래서 이제 나도 시원하게 같이 한다“고 말을 이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박잎선(배우) 박잎선은 ”남편이 장소를 가리지 않고 방귀를 낀다”며 ”특히 차 안에 있을 때 그런다. 그래서 이제 나도 시원하게 같이 한다“고 말을 이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녀는 “심지어 만삭 때까지도 나 혼자 피아노 옮겼던 것 같다”며 “대신 남편은 아이들 밥 먹이기, 기저귀 갈아주기 등 엄마 일을 도맡아 해 아이들이 혼란스러워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송종국의 아내 박잎선은 MC 김원효가 “송종국은 신사적인 이미지다”고 말하자 “실제모습은 조금 다르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잎선은 ”남편이 장소를 가리지 않고 방귀를 낀다”며 ”특히 차 안에 있을 때 그런다. 그래서 이제 나도 시원하게 같이 한다“고 말을 이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yoon4698@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