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강예빈이 경찰서를 들락날락 거린 과거사를 공개했다.
강예빈은 25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QTV ‘메이킹 다큐 : 강예빈의 불나방’을 통해 “어려서부터 경찰서에서 살다시피 했다”고 밝혔다.
그 이유에 대해 강예빈은 “아버지 직업이 경찰관이시다”라며 “아버지 때문에 경찰서를 자주 다녔다. 지금도 경찰서는 굉장히 편한 곳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연예인을 한다는 것에 아버지의 반대가 굉장히 심했다”고 덧붙였다.
“아버지는 내가 경찰 공무원이 되기를 바라셨고, 평범하게 결혼해서 사는 걸 원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강예빈의 아버지는 방송을 통해 “사실 지금도 썩 좋지는 않지만, 열심히 하는 모습에 잘 되기를 바라고 있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경찰관인 아버지와 어머니가 특별 출연해 딸에 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과 함께 첫 MC에 도전하는 강예빈의 데뷔 초부터 지금까지의 활동과 프로그램을 준비해가는 과정 등을 볼 수 있는 ‘메이킹 다큐 : 강예빈의 불나방’은 25일 밤 9시 50분에 Q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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