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NH농협증권은 23일부터 25일까지 3일 동안 금융소득종합과세 대비와 안정적인 투자를 위한 월지급식, 원금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을 각각 1종씩 모집한다.
‘NH농협증권 ELS 990호’는 KOSPI200과 S&P5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의 월지급식 ELS이다. 매월 두 기초자산 모두가 최초기준지수의 65% 이상일 경우 세전 연 6.00%(월 0.50%) 수익을 지급한다. 또 매 6개월마다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 기준가격 대비 100%(6개월), 95%(12개월), 90%(18개월), 85%(24개월), 80%(30개월), 65%(36개월) 이상이면 원금을 지급하며 자동 상환된다.
‘NH농협증권 ELS 991호’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1년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1년의 투자기간 동안 KOSPI200이 최초기준지수의 120%를 초과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만기시점에 1.00%의 세전 수익을 지급하고, 초과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지수상승률의 100%(최대 20.0%)를 세전 수익으로 지급한다.
NH농협증권 ELS는 23일 오전 9시부터 25일 오후 1시까지 가입 가능하며, 최초기준주가 결정일 및 발행일은 1월 25일이다.
ELS 가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NH농협증권 홈페이지(www.nhis.co.kr)를 참조하거나 NH농협증권 고객지원센터(1544-428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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